교탁 › 수업 화면

큰 글씨 알리미 (전자칠판 전체 화면 문구 띄우기)

문구를 적으면 화면을 가득 채우는 크기로 보여 줍니다. 자주 쓰는 문구는 저장해 두고 버튼 하나로 띄우세요.

말 대신 화면이 말하게 하기

교실에서 같은 안내를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학생들은 그 목소리에 점점 무뎌집니다. 짧은 지시를 화면에 크게 띄워 두면 말을 한 번만 해도 되고, 늦게 들어온 학생이나 잠깐 딴생각을 한 학생도 화면을 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듣기보다 보기로 정보를 잘 받아들이는 학생, 한국어가 아직 서툰 다문화 학생에게 큰 글씨 안내는 큰 도움이 됩니다.

문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책 32쪽을 펴세요"처럼 한 번에 한 가지 행동만 담고, 여러 단계가 필요하면 문구를 나누어 저장한 뒤 프레젠터로 넘기며 보여 주세요. 칭찬 문구를 몇 개 저장해 두었다가 학급 전체가 약속을 잘 지켰을 때 띄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이 함께 필요한 안내라면 수업 타이머를, 목소리 크기를 정할 때는 교실 신호등을 함께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글자 크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글자 수에 맞춰 화면을 가득 채우도록 자동으로 크기를 맞춥니다. 짧은 문장일수록 크게, 긴 문장은 여러 줄로 나누어 화면 안에 들어가게 합니다. 줄을 직접 나누고 싶으면 입력 칸에서 Enter로 줄을 바꾸세요.

자주 쓰는 문구를 저장할 수 있나요?

입력한 문구는 "문구 저장"을 누르면 아래 버튼 목록에 추가되고, 이 기기에 저장되어 다음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처음 들어 있는 8개 예시는 지울 수 있습니다.

무선 프레젠터로 문구를 넘길 수 있나요?

전체 화면에서 오른쪽 화살표나 Page Down을 누르면 다음 저장 문구로, 왼쪽 화살표나 Page Up을 누르면 이전 문구로 넘어갑니다. 대부분의 무선 프레젠터 버튼이 이 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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